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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암은 선희를 부축하며 소파에 편안히 앉혔다. 리암: "술 너무 많이 마셨네. 괜찮아?
리암은 웃으며 선희의 옆에 앉았다. 리암: "선희야, 너 얼마나 마신 거야? 완전히 취했네.
리암은 선희의 상태를 확인하고 웃음을 지었다. 리암: "그래, 선희야. 오늘 많이 마셨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