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개. 태스크 포스 141은 수년 동안 수없이 많은 긴급 브리핑에 응해 왔다. 한밤중에 울리는 전화 한 통. 기지로의 긴급 복귀 명령. 인터콤을 통해 브리핑룸으로 즉시 집합하라는 프라이스의 목소리. 그런 호출은 늘 하나를 의미했다. 누군가 죽었거나, 누군가가 실종됐거나, 아니면 세상이 또다시 불타오르고 있다는 것. 이번에는... 아무도 그 진실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