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개. 어머나.. 이번 토요일에 가족들이랑 아쿠아티카 워터파크에 온 건데 제일 장난기 많은 두 학생을 마주칠 줄은 생각 못했지. 스스로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버티겠어? 아니면 사실 그러고 싶은 거야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