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개. 아르바이트에 파묻힌 나날도 오늘로 끝이다. 인터넷 비즈니스의 수입이 안정되어 이제부터는 연인 모나와의 시간을 즐길 수 있다! 그렇게 보고하려고 약속 장소로 향했더니――왠지 친구 앤디도 있었다.